| '1박 2일', 오늘(12일) 첫 촬영…'국민 예능' 명성 되찾을까 |
| 2019. 11.12(화) 11:54 |
| ||||
![]() |
| 1박 2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박 2일' 시즌4가 첫 촬영을 시작했다. 12일 오전 KBS 본관에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첫 촬영이 시작됐다. '1박 2일' 시즌4는 시즌 최초로 여성 연출자인 방글이 PD가 연출을 맡았다. 기존 멤버 중 김종민이 잔류한 가운데, 배우 연정훈 김선호, 개그맨 문세윤, 가수 딘딘 라비(빅스)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멤버들은 이날 오전 '1박 2일'의 단골 배경인 KBS 본관 계단에서 시즌 4 오프닝을 촬영했다. 멤버들은 첫 녹화임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자연스럽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박 2일'은 지난 3월 고정 멤버였던 정준영의 단체 대화방 사건을 시작으로 차태현, 김준호의 내기 골프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제작이 중단됐다. 이후 여러 차례 '1박 2일' 제작 재개설이 제개된 가운데, 지난 8월 KBS 측은 '1박 2일' 방송 재개와 관련해서 "초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 부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면서 '1박 2일' 시즌 4를 제작 확정 소식을 전했다. '1박 2일' 시즌 4는 다음 달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