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효준 1년 자격정지 재심, 황대헌 성희롱 어땠길래 '바지 벗겨 노출' |
| 2019. 11.11(월) 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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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효준 성추행 황대헌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성 선수를 성희롱해 국가대표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의 재심이 진행된다. 1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12일 열리는 제37차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임효준 건에 대한 재심이 이뤄진다. 앞서 임효준은 지난 6월 진천선수촌 웨이트트레이닝센터에서 체력 훈련을 하던 중 황대헌의 바지를 잡아당겼고, 황대헌의 바지가 벗겨져 엉덩이 일부가 노출된 바. 이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지난 8월 스포츠 공정위원회 규정에 따라 임효준에게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다. 그러나 임효준은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고, 임효준은 12일 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에 출석해 소명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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