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쫀드기 3라운드 진출, 뚱카롱=여자친구 예린 |
| 2019. 11.10(일)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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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복면가왕'에서 뚱카롱의 정체가 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으로 밝혀졌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준결승전 두 번째 대결에서 당도만큼 높은 매력지수 뚱카롱(이하 뚱카롱)과 불량하지 않아요 성실하게 노래할게요 쫀드기(이하 쫀드기)가 맞붙었다. 뚱카롱은 가수 윤하의 '비밀번호 486'을 불렀다. 맑고 시원시원한 목소리에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쫀드기는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을 불렀다. 잔잔한 목소리에 관객들은 무대에 빠져들었다. 승리는 쫀드기에게 돌아갔다. 그가 뚱카롱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곧이어 뚱카롱의 정체가 예린으로 밝혀졌다. 가면을 벗은 예린은 "여자친구 멤버들 가운데 다섯 번째 출연"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 목소리가 찾기가 힘들었는데 '복면가왕' 무대를 연습하며 찾은 것 같다"고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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