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양양 "母 위암으로 사망, 식습관 닮아가더라"
2019. 11.04(월) 09:38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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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에서 가수 양양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양양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양은 "가을이면 식욕이 너무 왕성해진다. 눈 떠서 잠잘 때까지 먹을 생각만 하는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양양은 지방을 만드는 음식에 대해 "짧은 지식으로는 검은 음식들이 몸에 좋고, 하얀 음식들이 몸에 안 좋을 것 같다. 흰 설탕은 몸에 안 좋고, 흑설탕은 몸에 좋은 이미지다"라고 했다.

양양은 "어머니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어머니가 병원에 계셨을 때 꼬박꼬박 밥 챙겨먹으라고 말하셨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머니 식습관을 따라가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양양은 "항상 몰아서 먹는다.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니까 습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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