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관 "'간디 몸매' 카레이싱 덕, 경기마다 2kg 빠진다" |
| 2020. 04.10(금) 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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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아침, 한민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좋은아침'에서 코미디언 한민관이 몸매 유지의 비결로 카레이싱을 꼽았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 한민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금 장바구니' 코너에서는 심장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다. 이날 오영실은 한민관에게 "어떻게 이렇게 '마른 간디' 몸매를 유지하느냐"고 물었다. 한민관은 비결로 카레이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민관은 "한 번 경기를 하면 1~2kg가 빠진다. 그래서 몸매가 계속 유지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민관은 최근 프로 카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아시아 대회에서 2위로 입상하는 등 프로 선수로서 고무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한민관은 "레이싱을 하면서 폐차만 두 번 했다. 50번 정도 크고 작은 사고도 났었다. 사고에 대비하며 레이싱을 진행하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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