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산쿠가트 '광장 하우스' 채광이 일품, 월세 1300유로 |
| 2019. 11.03(일) 2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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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복팀이 바르셀로나 산쿠가트에 위치한 첫 번째 매물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주 가족 특집 '바르셀로나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 방송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은 요구 사항으로 산쿠가트 인근 지역에 위치한 방 3개에 넓은 거실, 가전제품이 기본 옵션으로 있는 집을 원했다. 또 월세만 있는 바르셀로나 특성상 월 1500~1700유로(한화 약 195~221만 원)의 월세를 요청했다. 이를 위해 복팀은 스페셜 게스트 이시언과 함께 바르셀로나 산쿠가트에 위치한 광장 하우스를 찾았다. 특히 광장 하우스는 입구부터 복팀을 맞이하는 수동 엘리베이터와 화이트톤 복도식 구조가 눈길을 끌었다. 특이한 방 구조와 작은 화장실이 단점으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라디에이터, 3구 인덕션, 오븐 등 다양한 기본 옵션이 존재한다는 점과 부엌과 거실이 따로 배치됐다는 점, 그리고 각 방에 들어오는 엄청난 채광량이 단점을 상쇄시켰다. 이후 양세형은 "기대해도 좋으실 것"이라며 월세가 "1300유로(한화 약 169만 원)"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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