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광주 상추튀김, 허영만·김선경도 반한 별미 "느끼함 덜어준다"
2019. 11.01(금) 20:33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김선경 광주 상추튀김 보리밥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김선경 광주 상추튀김 보리밥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 김선경이 광주 보리밥, 상추 튀김을 소개했다.

1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김선경이 '남도 손맛의 집결지' 광주 밥상을 소개했다.

이날 허영만과 김선경은 광주 보리밥 맛집을 찾았다. 해당 광주 보리밥집에서는 4인 이상 주문시 서비스로 조기 찌개를 제공한다.

한 손님은 "여기가 인심이 좋다"면서 "전라도는 정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음식 좋아도 주인이 뻣뻣하면 안된다"고 했다. 이에 허영만은 "집 근처에 이런 집이 있더라면 마누라가 밥을 안 해줘도 걱정 안 할 건데"라고 했다.

이후 허영만과 김선경은 광주의 별미인 상추 튀김을 맛보러 한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서는 튀김과 함께 상추를 제공했다. 이에 김선경은 상추튀김에 대해 "상추에 튀김을 싸먹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선경은 상추튀김을 맛보고는 "느끼함을 덜어주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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