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청국장감별사, 조림백반집 운명은? [TV온에어] |
| 2019. 10.31(목) 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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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정릉 아리랑시장 지짐이집 수제함박집 조림백반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어린이 입맛' MC 김성주가 이번에도 맛 감별사로 나섰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백종원, 정인선 진행 아래 정릉 아리랑시장 연극배우 어머니를 둔 아들의 수제함박집, 자매가 운영하는 지짐이집, 폐업 12번 조림백반집의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12번 폐업으로 시청자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낸 조림백반집의 실태가 공개됐다. 조림백반집의 인기 메뉴는 청국장과 제육볶음이었다. 사장님은 정성껏 요리를 해 백종원 앞에 대령했다. 백종원은 상황실에서 청국장을 좋아하는 사람을 불렀다. 청국장을 유독 좋아한다는 김성주가 감별사로 나섰다. 김성주는 “제가 비린 건 못 먹어도 어머니 청국장은 워낙 좋아한다”라며 청국장 앞에서 군침을 삼켰다. 김성주는 “잘하시네”라며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백종원 역시 “잘 한다. 내 평가가 완전히 흔들리는 맛”이라며 청국장의 깊은 맛을 인정했다. 결국 백종원, 김성주의 호평 아래 이 조림백반집의 대표 메뉴는 청국장으로 채택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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