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천국 굿잡’ 오상진·홍진경·박성광·붐의 공익 구직쇼 (첫방)[종합] |
| 2019. 10.29(화)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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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천국 굿잡 오상진 홍진경 박성광 붐 반려견 유치원 교사 온라인 마켓 셀러 첫방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일자리 천국 굿잡’이 세상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직업의 여러 면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유용한 ‘공익 예능’으로 출범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일자리 천국 굿잡’에서는 오상진, 붐, 홍진경, 박성광이 주도하는 맞춤형 직업 찾기 프로젝트가 펼쳐졌다. 이날 박성광은 경력 단절자를 위한 반려견 유치원 교사를 추천했다.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들의 경우 이런 직업에 도전해볼 법하다. 반려동물 동반 출근이 가능하며, 무경력자들에게도 쉬운 업무라는 것이 장점이었다. 홍진경은 “이 직업은 반려동물을 많이 좋아하고 키우는 분들이 도전하기에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박성광은 해당 직업 연봉을 2000만원 초반이라고 말했다. 복지도 있다. 반려동물 병원비, 케어, 유치원 이용비 등이 30% 할인되며 영양제 등이 무료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진은 “장점은 분명히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1인 가구의 경우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중고 물품을 취급하는 유명한 온라인 마켓 회사를 찾아갔다. 그가 추천하는 굿잡은 온라인 마켓 셀러였다. 인터넷 상에 스토어를 개설해 스마트폰, 컴퓨터를 활용해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이었다. 현재도 다양한 온라인 셀러들이 활동 중이다. 물론 복지 제도의 경우 정직원만 누릴 수 있지만, 홍진경이 추천하는 프리랜서의 경우 정시 출퇴근이 필요 없는 장점도 있었다. 아직 수익은 적지만 별다른 시간을 투입하지 않아도 고정적인 일정 월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직종이었다. ‘일자리 천국 굿잡’은 100세 시대에서 다양한 직업을 찾아나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적화된 구직 모색 예능이었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다양한 직업의 묘미, 틈새시장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정직원이 아닌 프리랜서일 경우 얻을 수 있는 장점부터, 연봉까지 세세히 분석해 직업의 전망과 장단점을 꼼꼼히 분석한 것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다가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일자리 천국 굿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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