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자·모유유산균·프롤린유산균·새싹보리분말 추천효능, 안티에이징↑
2019. 10.26(토) 08:41
모유유산균 프로풀리스 새싹보리분말 효능
모유유산균 프로풀리스 새싹보리분말 효능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유유산균, 프롤린유산균, 구기자, 새싹보리분말 효능은 무엇일까.

모유유산균은 말 그대로 여성의 모유에서 추출된 유산균이며,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고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다.

이 같은 모유유산균은 혈액 염증을 완화시키는데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롤린을 섞은 프롤린유산균 시중 제품도 화제를 낳고 있다. 프롤린의 의미는 신체를 구성하는 일종의 아미노산이며 콜라겐의 한 종류이기에 장 점막 보호,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프롤린과 유산균을 함께 섭취할 시, 소화 효소가 위산으로 인한 파괴되는 것을 방지한다. 이 유산균은 장까지 갈 수 있는 확률이 높기에 장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

새싹보리에는 폴리코사놀이 풍부하다. 이 폴리코사놀은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심장 관련 질환,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스레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높다.

프로폴리스는 프로폴리스는 꿀벌이 생존과 번식을 위해 여러 식물에 뽑아낸 수지(樹脂)와 같은 물질에 자신의 침과 효소 등을 섞은 물질을 말한다.

이 프로폴리스는 몸의 신체 노화와 신체기능을 저하시키는 활성산소 제거하는 효과가 있따. 일명 항산화 기능이 풍부하며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구기자 역시 건강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구기자에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간 속 지방 축적을 억제하며, 독이 없다.

구기자를 꾸준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몸 속 염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노인의 백내장 초기 증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구기자는 여린잎으로 밥에 넣어 먹거나 잎과 열매를 차로 마시는 방법이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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