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셀럽' 온앤오프 '랜덤 댄스 대결'…최종 승자는? |
| 2019. 10.17(목)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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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셀럽, 온앤오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임셀럽'에서 그룹 온앤오프가 '랜덤 댄스 대결'을 펼쳤다. 17일 저녁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I'm Celuv)'에서는 가수 이현과 그룹 네이처 멤버 루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온앤오프는 돌아가며 랜덤으로 재생되는 노래에 춤을 추는 '랜덤댄스' 코너를 진행했다. 각자 자신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안무를 뽐냈지만, 최종 결선엔 유와 MK가 올랐다. 두 사람은 먼저 팝 가수 카밀라 카베요의 '하바나'로 맞대결을 펼쳤다. 유는 미리 연습한 듯한 각 잡힌 안무를 선보였지만, MK는 이에 비해 자연스럽고 농밀한 안무를 뽐냈다. 이들의 댄스 퍼포먼스 이후 멤버들의 투표가 이어졌다. 결국 최종 우승의 주인공은 유로 선정됐다. 이현은 "적은 표 차이로 유가 승리했다"며 상품을 뽑기 위한 경품함을 건넸다. 이어 유는 올인원 보디케어 제품을 상품으로 뽑곤 기뻐했지만, 상품의 정체가 때밀이라는 걸 알곤 실망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앤오프는 지난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고 라이브(GO LIVE)'로 컴백했다. '고 라이브'는 온앤오프가 지난 앨범 '위 머스트 러브(WE MUST LOVE)' 이후 약 8개월 만에 들고 나온 앨범으로, 더 깊은 내면의 자아와 마주 하고픈 온앤오프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고 라이브'의 타이틀곡 '와이(WHY)'는 위험한 너를 좋아할수록 점점 망가져가는 자기 자신에게 감정을 멈출 수 없는 이유를 되묻는 퓨처 트랩 기반의 곡이다. 특히 퍼포먼스의 극대화를 위해 후렴에서 곡의 속도가 반으로 주는 효과가 인상적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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