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결혼 21개월 만에 전한 임신 소식 '누리꾼 축하 물결' [종합]
2019. 10.11(금) 16:57
배지현 류현진
배지현 류현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과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1일 류현진 배지현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같은날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배지현의 임신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게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정확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앞서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축하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고 밝혔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 소속된 류현진을 따라 배지현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옮겨가 신혼집을 차렸다.

결혼 1년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류현진 배지현 부부를 향한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배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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