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호텔 사진 공개? "법원엔 4장 제출" [TD#]
2019. 10.11(금) 14:53
구혜선, 안재현
구혜선, 안재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SNS에 의문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1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죽어야만 하는가요'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재킷 사진입니다.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하였습니다. 표기된 날짜는 음원 발표일입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별을 판가름할 수 없는 인물이 샤워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있다. 게시글의 내용으로 봤을 때, 구혜선이 일전에 언급한 남편 안재현의 호텔 사진으로 추정된다.

구혜선은 최근 안재현과의 불화 사실을 밝힌 이후 지난 9월 4일 자신의 SNS에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습니다"며 안재현의 외도를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최근 구혜선은 지난달 27일 '다우더'의 OST를 피아노 버전 재해석한 리메이크곡 '죽어야만 하는가요'를 공개했다. 이후 구혜선은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구혜선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구혜선 | 안재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