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응수 "곽철용 신드롬 고맙지만, '타짜4' 출연 NO" |
| 2019. 10.02(수) 2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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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으 김응수가 제2의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김응수 박상민 카더가든 뱃사공이 출연하는 '껍데기는 가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응수는 '곽철용 신드롬'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김응수는 영화 '타짜'에서 곽철용 역을 맡아 연기했고, 최근 곽철용의 대사를 인용한 컨텐츠들이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면서 '곽철용 신드롬'이 일어났다. 이에 김응수는 "한 일 년 전부터 어디를 가도, 젊은 친구들이 사진을 찍자고 했다. 항상 하는 이야기가 '타짜' 대사를 다 외운다고 하더라"면서 "참 고마운 일이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안영미는 김응수에게 "'타짜' 후속 작품이 나오면 출연하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응수는 "안 한다"고 했다. 카더가든 역시 김응수 팬이라고. 카더가든은 "저는 완전히 중독돼서 하루 종일 김응수 관련 동영상을 SNS에 업로드한 적 있다"고 했다. '곽철용 신드롬'으로 인해 김응수 사칭 계정도 생겼다. 이에 김응수는 "이로 인한 피해는 없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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