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야사' 방미, 청담동 빌딩+유엔빌리지 공개 "이웃주민은 신민아·BTS" |
| 2019. 10.02(수)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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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사 방미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사야사'에서 가수 방미가 200억대 부동산을 공개했다. 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사야사'에서는 방미의 200억원대 부동산이 공개됐다. 이날 방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본인 소유의 빌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방미는 "20년 전 평당 2천만원이었는데, 지금은 4억 5천만원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방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본인 소유 유엔빌리지 고급빌라를 공개했다. 방미는 "20년 전 한남동 유엔빌리지 100평이 8~9억이었다. 지금은 6배가 올랐다"고 했다. 김지민은 유엔빌리지에 대해 "방탄소년단이 사는 곳 아니냐"고 방미에게 물었다. 이에 방미는 "방탄소년단은 24평이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이사야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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