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규리 측 "동원건설가 장손과 열애 맞아…최근 연인 발전" [공식입장] |
| 2019. 10.01(화)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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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리 열애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 측이 동원건설가 장손 송자호 씨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관계자는 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박규리와 송자호 씨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박규리 측은 "박규리와 송자호 씨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박규리와 송자호 씨가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열애설을 제기했다. 박규리의 열애 상대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송자호 씨다. 송자호 씨는 박규리보다 7세 연하이자 현재 M컨템포러리아트센터의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는 지난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 '소나기' 등을 통해 데뷔한 뒤,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박규리는 2016년부터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볼링블링' '각자의 미식' 'Revive by TOKYO24'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박규리는 지난 8월 현 소속사 더씨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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