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장동윤 파격 여장, 시청률 잭팟 터졌다 |
| 2019. 10.01(화) 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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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녹두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조선로코-녹두전'이 첫방송부터 나쁘지 않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청신호를 보였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밤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극본 임예진·연출 김동휘, 이하 '녹두전') 1, 2 회는 각각 5.6%,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녹두전'이 기록한 시청률은 전작인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마지막회가 기록한 3.6%, 4.0%의 시청률보다 각각 2.0%P, 3.1%P 상승한 기록이기도 하다. 인기 네이버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하는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장동윤)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김소현)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첫 방송된 '녹두전'에서는 전녹두가 금남의 구역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입성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장동윤의 파격 여장이 '녹두전'에 대한 흥미를 자극했다. 장동윤 김소현이 출연하는 '녹두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드라마 '녹두전'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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