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시양·임지연, 열애설 30분 만에 부인 "동료 사이" [종합]
2019. 09.24(화) 12:04
곽시양, 임지연
곽시양, 임지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곽시양, 임지연이 열애설을 30분 만에 부인했다.

24일 곽시양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와 임지연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보도된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연인 관계를 부인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곽시양과 임지연이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극본 유희경·연출 김근홍)에 함께 출연하며 급격하게 가까워졌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는 "곽시양, 임지연은 최근 열애를 시작했으며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곽시양은 지난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한 뒤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과 JTBC 드라마 '마녀보감'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약 해 왔다.

임지연은 2011년 영화 '재난영화'로 데뷔한 뒤 영화' 럭키' 드라마 '대박' '불어라 미풍아' 등에 출연, 훌륭한 연기력을 뽐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이 현재 출연 중인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 이재상(정지훈)이 사고로 평행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곽시양과 임지연은 각각 라시온 역과 구동택 역을 맡았다. '웰컴2라이프' 마지막 회는 이날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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