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안정환 '심권호, 개인 사정으로 휴식 취하기로" |
| 2019. 09.20(금) 0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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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안정환 심권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레슬링 선수 출신 심권호가 '뭉쳐야 찬다'에서 갑자기 모습을 감춰 궁금증을 자아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안정환 감독의 유니폼 증정과 함께 청문회가 진행됐다. 이날 '뭉쳐야 찬다'의 축구팀 어쩌다 FC 멤버들은 안정환 감독에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이에 안정환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나하나 성심성의껏 해줬으며, 공약으로 내걸었던 새 유니폼까지 멤버들에게 선물했다. 멤버들은 강렬한 핑크색의 유니폼을 받곤 기쁜 미소를 띠었다. 그러나 멤버들 중 심권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안정환은 "심권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분간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며 "선수를 보강하면 좋겠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끼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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