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율희, '꽁냥꽁냥' 부부에게 생긴 일 [T-데이]
2019. 09.17(화) 11:44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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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살림남2' 최민환, 율희 부부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오래 집을 비웠던 민환과 재회하는 율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촬영에서 재율이와 단 둘이서만 덩그러니 남겨진 율희는 이날따라 유독 심해진 재율이의 투정과 어리광에 힘겨워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쌍둥이 임신중인 율희는 최근 입덧이 최고조로 이른 탓에 평소보다 더 지쳐 있었다.

그 시각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최민환은 "결혼하면 제일 좋은게 뭐야?"라는 매니저의 물음에 대답을 망설이며 말을 아꼈다. 잠시 후 돌아온 민환의 답변에 매니저가 생각에 잠기는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민환은 오랜만의 가족 상봉에 한껏 들떠 집으로 들어섰다.하지만, 율희와 재율이를 다시 만난 반가움도 잠시, 한숨부터 쉬며 어쩔 줄 몰라하는 최민환과 기진맥진한 율희의 모습이 공개돼 그들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저녁 8시 5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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