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황룡사 9층 목탑, 설민석 "설계도 無 복원 어려워"
2019. 09.15(일) 21:18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황룡사 9층 목탑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황룡사 9층 목탑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 황룡사 9층 목탑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는 문근영 전현무 김종민 설민석 유병재 등이 천년의 고도 경주를 찾았다.

이날 문근영 전현무 김종민 설민석 유병재 등은 경주 황룡사 9층 목탑 박물관을 찾았다. 전현무는 황룡사 9층 목탑에 대해 "아홉 개의 층은 신라를 둘러싼 9개의 적국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후 전현무는 황룡사 9층 목탑에 대해 "25층 아파트 80m 높이다"라고 했다.

설민석은 황룡사 9층 목탑에 대해 "고려 광종 시대 몽골 침략 당시 소실됐다"고 했다.

설민석은 "몽골은 항복을 하면 잘해주는데, 항전을 하면 모든 걸 없애버린다. 그런데 고려는 그런 몽골을 상대로 30년 간 싸웠다. 그래서 몽골이 황룡사 9층 목탑에 불을 질렀다"고 했다.

이어 설민석은 "설계도가 남아있지 않아서 복원하는데 어렵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 황룡사 9층 목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