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방송인 도전한다…인생 2막 응원 "10월 귀국" [종합] |
| 2019. 09.10(화)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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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주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가 한국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방송인에 도전한다. 9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서동주와의 계약 소식을 알렸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가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튼다"며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포럼에서 근무하며 변호사 시험을 준비했고 올해 상반기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변호사 시험 합격에 이어 한국에서 방송인 도전까지, 서동주의 행보 하나하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서동주는 '라라랜드' '굿피플'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없이 공개해왔고, 누리꾼들은 서정주의 솔직담백한 매력에 응원을 보낸 바. 누리꾼들은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활약 중인 서동주의 행보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향후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며 한국 방송을 겸해 활발한 활동을 겸할 예정이다. 한편 서동주가 둥지를 트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홍록기와 한영, 김원효, 정미애, 영기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정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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