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동방우, 홍종현 전면전 선언에 분노 "여자들에게 홀렸다" |
| 2019. 09.08(일)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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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소연 홍종현 김해숙 최명길 유선 기태영 김하경 동방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이 동방우에게 전면전을 선포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99, 100회에서 한종수(동방우)는 아들 한태주(홍종현)에게 전인숙(최명길)을 다시 회사로 불러들이라고 했다. 이에 한태주는 "강미리(김소연) 애 낳으면 내쫓으려는 거 모를 줄 아느냐"고 분노했다. 한종수는 그런 한태주에게 "내가 전인숙이 딸이 내가 주는 밥을 먹고 사는 꼴을 가만히 두고 볼 줄 알았느냐"고 했다. 이에 한태주는 "긴급 주주총회를 열 거다. 한성그룹 총재 한종수 회장의 해임건이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한종수는 크게 분노했다. 급기야 한종수는 한태주에게 "네가 애비를 치려고 하느냐. 여자들에게 홀려가지고"라고 독설했다. 한태주는 한종수에게 "아버지가 말한 여자들은 저보고 아버지를 용서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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