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신성록, 박지우 선택 받았다 "댄스 스포츠 도전"
2019. 09.08(일) 19:10
집사부일체 신성록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조정식 아나운서 박지우 제이블랙
집사부일체 신성록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조정식 아나운서 박지우 제이블랙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신성록이 박지우의 선택을 받았다.

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일일제자로 출연한 가운데, 댄스 스포츠 1인자 박지우, 스트릿댄서 제이블랙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박지우와 제이블랙은 최종 미션으로 '댄스 콜라보 무대'를 제안했다.

이어 박지우와 제이블랙의 댄스 교실이 펼쳐졌다. 이에 조정식 아나운서가 스트릿 댄스를 펼쳤지만, 한참 부족한 실력이었다.

신성록은 의외의 춤실력을 드러냈다. 신성록은 제이블랙이 알려준 춤 동작을 한번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생각 보다 어려운 댄스에 "큰일 났다"면서 걱정했다. 이에 이상윤은 조정식 아나운서를 다독였다.

이후 박지우는 댄스 스포츠에 도전할 3인을 선택했다. 이에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를 선택했다. 육성재, 양세형은 제이블랙과 함께 스틀릿 댄스에 도전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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