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조정식 아나운서, 박지우도 놀란 저세상 텐션 "식DJ 돌아왔다" |
| 2019. 09.08(일) 18:44 |
| ||||
![]() |
| 집사부일체 신성록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조정식 아나운서 박지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조정식 아나운서가 높은 텐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일일제자로 출연한 가운데, 댄스 스포츠 1인자 박지우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신성록은 '집사부일체' 최초로 일일제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와 신성록은 방송을 앞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함께 출연할 예정. 신성록의 등장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육성재는 신성록에게 "이렇게 멋지게 무대를 세팅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내려오셨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양세형은 "왜 텃세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양세형은 신성록에 대해 "약간 무서워서 다가가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신성록은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이유로 "이제는 예능할 때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성록은 이날 '집사부일체' 사부에 대해 "오늘 체력 바닥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조정식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식 DJ가 돌아왔다"면서 높은 텐션을 보였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집사부일체' 제작발표회 당시 사회를 맡기도 했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이날 사부에 대한 힌트를 공개하기 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집사부일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