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아내 앞 돌변? "몸무게 얼마나 나가냐"(당나귀귀)
2019. 09.08(일) 17:53
당나귀귀 원희룡 아내
당나귀귀 원희룡 아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당나귀귀' 원희룡 지사가 아내 앞에서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은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원희룡 제주 지사와 아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원희룡 지사는 직원들 앞에서와 달리 아내와 있을 때 거의 말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원희룡 지사는 "수다 총량이라는 게 있다. 집에서 말을 안 하고 직원들 앞에서 한다"고 했다.

원희룡 지사 아내는 남편에게 음식 먹는 방법을 알려줬다. 이에 원희룡 지사는 군말 없이 아내가 하라는대로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원희룡 지사는 아내의 "몸무게 얼마나 나가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희룡 지사는 "77~78kg정도 된다"고 했다.

원희룡 지사 아내는 그런 남편에게 "당신은 74kg 정도 나가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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