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송하율, 오늘(8일) 득남 "산모 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전문] |
| 2019. 09.08(일)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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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 송하율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득남했다. 8일 김동현의 소속사 본부이엔티에 따르면 송하율은 이날 오후 12시36분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3.66㎏로 태어났으며, 산모인 송하율도 건강한 상태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동현은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동현과 송하율은 10년여 교제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다. 김동현은 격투기 선수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과 '플레이어', JTBC '뭉쳐야 찬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송하율은 요가 강사 등으로 일했다. 다음은 김동현 송하율 득남 관련 공식입장 전문이다 UFC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입니다. 김동현 선수가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8일 오후12시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김동현 선수는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동현 선수가 새 생명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도록 축복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본부이엔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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