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규현 "난 '골목식당' 마니아" 고백, '최고의 1분' |
| 2019. 09.05(목)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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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식당, 백종원 규현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골목식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이 평균 시청률 1부 5.4%, 2부 5.7%(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굳건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날 방송은 '부천 대학로' 편 네 번째 이야기로 꾸며져 닭칼국수집에 대한 집중 솔루션이 진행됐다. 앞서 닭칼국수집 사장은 백종원에게 양념장 연구 숙제를 받고 밤낮없이 연구했지만, 양념장 만드는 원리조차 이해하지 못했다. 결국 백종원이 직접 일일이 설명하며 열정을 쏟았고, 이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사장의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와 사장은 얼큰 닭칼국수를 계속 끓여내며 최적의 맛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백종원은 그 비법으로 된장을 제안했고, 새롭게 탄생한 얼큰 닭칼국수는 김윤상 아나운서의 배달로 대학 동아리에게 전해졌다. 학생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편이었다. 또한 롱피자집은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한 '백종원 피자'를 첫 개시했다. 고기 결착력이 높아지고, 넘치는 달걀에 대한 보완책이 마련된 '백종원 피자'는 백종원에게 호평을 받았고, 백종원은 "1년 동안은 가르칠 게 없다. 1년 뒤 다시 신메뉴를 알려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규현이 '백종원 피자' 1호 손님으로 함께 했다. 규현은 사장이 먹는 순서를 가르쳐주지 않아 잘못된 방법으로 먹기도 했으나, MC 정인선의 도움으로 '백종원 피자'의 참맛을 확인한 후 호평을 남겼다. 이어 백종원을 비롯해 MC 김성주와도 만난 규현은 "난 '골목식당' 마니아"라며 "직접 '골목식당'에 나온 맛집을 찾아갈 정도"라면서 '골목식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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