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전복 삼겹살, 연매출 7억 '튼실이네전복삼겹살' 어디?
2019. 09.03(화) 20:37
서민갑부 전복삼겹살
서민갑부 전복삼겹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민갑부'에서 '튼실이네전복삼겹살' 전복 삼겹살로 갑부가 된 부부를 소개했다.

3일 저녁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바다를 대표하는 보양식 전복과 대표적인 서민음식 삼겹살의 조합으로 연 매출 11억 원을 이뤄낸 윤문정, 유종영 씨의 부부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서민갑부' 제작진은 전라남도 목포시에 위치한 전복 삼겹살 맛집 '튼실이네전복삼겹살' 찾았다. '튼실이네전복삼겹살'에서는 전복과 삼겹살을 함께 구워 먹는 전복 삼겹살로 연매출 약 7억원을 올렸다.

문정 씨와 종영 씨의 전복 삼겹살 맛집은 신선한 전복과 삼겹살을 함께 맛보기 위해 방문한 손님들로 가득했다.

전복 삼겹살을 맛본 손님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라고 했다.

전복 삼겹살 맛집 사장 문정 씨는 "고기는 매일 작업한 1등급 이상의 생삼겹살만 사용한다"고 했다.

문정 씨는 전복 삼겹살을 판매하게 된 이유로 "남편과 연애했을 때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면서 "전복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전복 삼겹살은 다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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