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빵야빵야 놀이'에 녹다운 '이유는?' [T-데이] |
| 2019. 09.03(화) 13:18 |
| ||||
![]() |
| 리틀 포레스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리틀 포레스트'에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리틀이들과 놀다 결국 쓰러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진다. 3일 방송되는 SBS 월화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열정 삼촌' 이승기가 리틀이들을 위해 1000번이나 쓰러질 수밖에 없던 사연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하는 새 남녀 리틀이들(아이)의 등장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됐다. 이어 최근 진행된 녹화에 등장한 새 리틀이들은 찍박골 입성 5분 만에 모든 물건을 만져보며 끊임없는 호기심을 보였다. 특히 여자 리틀이는 이서진의 오징어 요리에 관심을 보이며 이서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이승기는 새 리틀이들과 서로를 쏘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빵야빵야 놀이'에 빠져 끊임없이 쓰러지는 연기를 감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 반복되는 '빵야빵야' 공격에도 오뚝이처럼 일어서던 이승기는 같은 동작을 1000번 반복하자 끝내 지쳐 쓰러졌다. 이런 이승기를 살려내기 위해 한 리틀이는 예상치 못한 특급 처치법을 발휘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하는 새 리틀이들의 정체와 무한 '빵야빵야' 지옥에 빠진 이승기의 사연은 3일 밤 10시 방송되는 '리틀 포레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