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아이들 위한 DIY 트리하우스 전격 공개 [T-데이]
2019. 08.26(월) 17:00
리틀 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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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리틀 포레스트'에서 가수 이승기가 아이들을 위한 트리하우스 제작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SBS 월화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승기가 직접 제작한 트리아우스가 공개된다.

찍박골의 '열정 삼촌' 이승기는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아이들을 위한 나무 위의 집, 트리하우스를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이승기는 사전에 목공을 배워 트리하우스 벽체를 만드는 등 '찍박골 트리하우스' 제작에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이승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수 완성시킨 '트리하우스'를 아이들 앞에 자랑스럽게 선보였다.

동화 속에서나 보던 나무 위의 집을 본 리틀이들은 서로 앞다투어 트리하우스에 올랐다. 이어 리틀이들은 직접 트리하우스를 꾸미고 싶다며 근처 숲속에서 재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 밖에 찍박골에서 첫 1박 2일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온 리틀이들은 삼촌, 이모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에 이승기를 비롯해 이서진, 정소민, 박나래 네 멤버들이 모두 진심으로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이승기의 트리하우스와 리틀이들의 깜짝 선물은 26일 밤 10시 방송되는 '리틀 포레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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