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소리바다 어워즈' 김재환 "솔로로 찾은 시상식, 책임감 컸다" |
| 2019. 08.23(금)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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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소리바다 어워즈, 김재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찾은 김재환이 솔로 가수로서 시상식에 참여한 소회를 전했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본 공연에 앞서 출연진들의 블루카펫 이벤트가 진행됐다. 진행은 MC 하루, 배우 조승희가 맡았다. 이날 '2019 소리바다 어워즈'를 찾은 김재환은 "요즘 솔로 활동 열심히 하고 있다.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고 연습하고 노래도 만들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재환은 2회 연속 그룹 워너원으로서 '소리바다 어워즈'에 참석해왔고, 올해는 솔로 가수로서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재환은 "아무래도 그룹 활동을 하다가 혼자 해야 했기 때문에 준비할 것도 많았고 책임감도 많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했다"며 시상식에 참여한 감회를 전했다. 이어 김재환은 꿀성대 관리 비법을 묻는 MC의 질문에 "잠을 많이 자라. 푹 자야 한다. 자기 전 생각이 굉장히 많을 수 있지만, 억지로라도 생각을 비워야 잠이 잘 오고 목도 좋아진다"고 진지한 답변을 내놨다. 또한 팬들을 향해 "잘 자요"라는 달달한 멘트를 날려 함성을 자아냈다.
또한 김재환은 "오늘 받고 싶은 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냥 우리 팬 여러분들 앞에서 무대를 하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내놔 환호를 더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22일, 23일 양일간 전에 없던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양일간 진행되는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쉽게 만날 수 없는 한류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황금 라인업을 구축, 한류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빈틈 없는 축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가수 윤도현과 배우 진기주, 슈퍼모델 출신 아나운서 정이나가 진행을 맡은 '2019 소리바다 어워즈' 2일 차에는 박지훈, 레드벨벳, NCT 127, YB, 러블리즈, 에이비식스(AB6IX), 양다일,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재환, 이우, 김수찬, 아스트로,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에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네이처, 뉴키드, 원어스, SNH48 등이 참석한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 간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타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22일과 23일 '2019 소리바다 어워즈' 블루카펫 및 이벤트, '2019 소리바다 어워즈',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그리고 폐막공연까지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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