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소리바다 어워즈' 이달의 소녀 "퍼포먼스 상 수상, 같이 꽃길 걸어요" |
| 2019. 08.22(목)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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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소리바다 어워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가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1일차 본 시상식이 22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소이현이 맡았다. 이날 야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봉중근과 배우 박하나가 특별상인 '퍼포먼스상' 시상에 나섰다. 이 가운데 이달의 소녀가 '퍼포먼스 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소녀는 이날 수상 소감으로 "저희가 영광스러운 자리에 초대를 받아 좋은 상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달의 소녀는 "저희 12명을 예쁘게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하다"고 했다. 또한 "이달의 소녀가 한층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스태프분들과 저희의 노력, 그리고 팬분들의 사랑이 있었던 것 같다"면서 "기대를 해주시는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이달이 소녀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이달의 소녀는 "멤버들에게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달이 소녀는 "데뷔 1주년을 맞이했는데, 팬분들 덕분에 이달의 소녀가 항상 봄에 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같이 꽃길 걸었으면 좋겠다"고 팬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박수를 받았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는 지난 2월 리패키지 앨범 'X X(멀티플 멀티플)' 발매 후 미국 빌보드 차트 4위를 기록했으며,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에서 미국, 오스트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총 26개국 1위, 아이튠즈 미국 탑 앨범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해 보였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양일간 전에 없던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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