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소리바다 어워즈' 모모랜드, 2년 연속 본상 수상 "팬분들께 감사" |
| 2019. 08.22(목) 1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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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소리바다 어워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모모랜드가 본상을 수상했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1일차 본 시상식이 22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소이현이 맡았다. 이날 모모랜드가 '2019 소리바다 어워즈' 본상을 수상했다. 모모랜드는 수상 소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모모랜드는 "힘들 때나 즐거울 때나 함께 해주는 팬분들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 태하 데이지)는 지난 2016년 11월 10일 1집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로 데뷔,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으로 3연속 메가 히트 행진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모모랜드의 히트곡 '뿜뿜'은 지난 6일 자정 기준 유튜브 조회수 약 3억 7천 뷰를 달성하며 아직까지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또 지난해 12월 22일 모모랜드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식 팬클럽 메리-고-라운드(MERRY-GO-ROUND) 1기 창단식을 진행한 바 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양일간 전에 없던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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