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소리바다 어워즈' 이창민 "2AM 멤버들 생각나,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
| 2019. 08.22(목) 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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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소리바다 어워즈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2AM 겸 옴므 이창민이 '보이스상'을 수상했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1일차 본 시상식이 22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소이현이 맡았다. 이날 그룹 god 데니안과 배우 신소율이 특별상인 '보이스상' 시상에 나섰다. 이 가운데 이창민이 '보이스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민은 이날 수상소감으로 "제가 너무나 눈여겨 보는 후배랑 이 상을 받게 돼 기분 좋다"면서 함께 '보이스상'을 수상한 정세운을 언급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이창민은 "2AM 멤버들 생각이 많이 난다. 세 명 다 군복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못 섰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이창민은 "이 상을 받게 된 것도 2AM 멤버들과 옴므로 같이 활동하는 이현 씨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의 큰 도움으로 이 상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창민은 "아무래도 해외 활동이 많아서 한국 활동에 집중을 못한 것 같다. 남은 기간 한국 팬들에게 집중해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창민은 발라드 아이돌의 대명사 2AM과 옴므로 활동하며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양일간 전에 없던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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