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 후, 여의도·용산서 관람 예정"(씨네타운) |
| 2019. 08.21(수)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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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네타운, 정해인, 정지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정해인이 영화관에 몰래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정해인과 정지우 감독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해인은 최근 진행된 시사회에 대해 "많이 떨렸는데 좋았다. 끝나고 관객의 표정을 봤는데, 내가 영화를 처음 봤을 때와 비슷해서 다행이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해인은 "영화가 개봉한 뒤, 조용히 영화관에 가서 관람할 예정이다. 여의도나 용산, 집 근처에서 몰래 볼 것 같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DJ박선영은 "영화관에서 정해인을 찾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제작 무비락)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영화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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