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경리 "소속사와 계약 만료, 생각하는 시간 갖는 중" |
| 2019. 08.20(화) 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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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경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경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경리는 "얼마 전에 회사와 계약이 끝나서 프리하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경리는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활동하면서 즐기지 못했던 것들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경리는 7년간 소속됐던 소속사 스타제국과의 계약이 만료됐다. 지난달 31일 스타제국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2019년 7월 31일을 끝으로 아티스트 경리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히며 "7년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해준 경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경리는 회사를 퇴사할 때 사용한다는 이른 바 '퇴사짤'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자신이 스타제국과의 계약이 만료됐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알리기도 했다.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싱글 앨범 '뉴스(News)'를 통해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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