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유재석·지석진·하하·양세찬, 결국 '꼴찌' 10배 식대 지출 |
| 2019. 08.18(일) 17:43 |
| ||||
![]() |
|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하하, 코미디언 양세찬이 꼴찌를 차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전소민, 하하, 배우 이광수, 송지효, 코미디언 양세찬이 '사라진 비상금' 코너를 꾸몄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이 원하는 식당에 가는 미션을 받았다. 식당에 가장 적은 멤버가 모일 경우 식대가 무료였으나, 가장 많은 멤버가 모일 경우 10배의 식대를 지불해야 했다. 또한 멤버들이 식당을 정하지 못하고 길에 서 있을 경우 벌금 200만 원이 부여됐다. 먼저 양세찬, 이광수, 하하는 평양냉면집에 함께 도착했다. 그러나 3명은 위험부담이 컸기 때문에 누군가를 내보내야 했다. 이에 세 사람은 게임을 통해 한 사람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게임을 하던 중 유재석과 지석진이 식당에 들어왔고, 결국 5명이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다. 가장 처음으로 내보내진 건 하하였다. 하하는 "결과만 보고 가겠다"며 미련 섞인 말을 했지만, 이후 탈락한 이광수와 함께 식당 밖으로 나섰다. 이어 유재석은 "이건 룰이니, 다신 오지 말라"고 통보했다. 그러나 유재석이 다음 주자로 탈락했고, 양세찬까지 패배하며 지석진을 제외하고 모두가 식당 밖으로 쫓겨났다. 하지만 곧 이광수가 식당으로 돌아왔고, 게임을 통해 지석진까지 쫓아내며 갑작스레 우승 후보에 올랐다. 이광수가 우승후보가 된 것도 잠시, 평양냉면집에는 유재석, 지석진이 되돌아와 "다른 가게에 갈 시간이 없다. 그냥 여기서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하까지 식당으로 돌아왔고 결국 이광수, 유재석, 지석진, 하하가 첫 번째 미션에서 꼴찌를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