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아침' 독립료리집, 김구가 즐겨 먹은 쫑쯔 소개 '어디?' |
| 2019. 08.15(목) 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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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료리집 쫑쯔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아침'에서 소개된 독립료리집이 화제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독립료리집과 독립투사들의 한끼를 소개했다. 이날 출연진은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에 위치한 독립료리집을 찾았다. 독립료리집을 운영 중인 셰프는 "원래 이 거리가 젊은 분들이 많았는데, 독립료리집을 운영하면서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고 했다. 독립료리집을 방문한 한 손님은 "독립투사분들이 왜 이런 음식을 드셨을까라고 생각하며 먹으니까 더욱 의미가 깊다"고 했다. 독립료리집 셰프는 "독립투사분들의 한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했다. 이어 백범 김구가 자주 즐겨 먹었다는 쫑쯔가 소개됐다. 쫑쯔는 향료를 섞어 밀가루에 반죽해서 만든 요리다. 쫑쯔는 고기 요리에 넣어 먹는 새알심이기도 하다. 한 출연진은 쫑쯔에 대해 "이름을 낯설지만 중국과 동남아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음식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대나무잎보다는 연잎을 사용하지만, 찹쌀로 만든다는 점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중근 의사의 한끼인 꿔바오러우가 소개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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