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김민우, 새친구 등장 "자동차 딜러는 휴일 없다" |
| 2019. 08.13(화)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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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타는 청춘' 가수 김민우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 권민중 조하나 장호일 최민용 김광규 김혜림 최성국 김연수 등이 경기도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김민우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김연수는 최성국과 함께 등장했다. 오랜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은 김연수는 최성국에게 "나 없는 동안 재밌게 놀았더라"라면서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후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김연수가 등장하자 반가워했다. 그 시각 새 친구인 김민우가 도착했다. 김민우는 "저 아주 오래 전에 '사랑일뿐야' '입영열차'로 사랑받았던 가수 김민우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민우는 지난 1990년 '사랑일뿐야'로 데뷔한 가수다. 김민우는 데뷔 앨범으로 가요프로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후 김민우는 '입영열차'를 연달아 히트시켰지만, 활동 3개월 만에 돌연 입대해 서서히 대중과 멀어졌다. 현재 김민우는 자동차 딜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날 김민우는 많은 짐을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김민우는 블루투스 스피커부터 옷가지, 샴페인 등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김민우는 쉴새없이 자동차 딜러로서 업무전화를 주고받았다. 김민우는 "어떡하지, 나 손님 기다리는데"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민우는 자동차 딜러 일에 대해 "우리는 전화가 오면 감사한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민우는 "우리는 일과 휴일이 구분돼 있지 않다"면서 "손님이 불러서 자다가 나온 적도 몇 번 있다. 계약한다는데 뛰어나갔다. 고객 뺏기면 안되니까"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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