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장윤정, 권민중 우울증 시절 위로 “수고했다”(비디오스타)
2019. 08.13(화) 22:06
비디오스타 장윤정 이은희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한장희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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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윤정이 권민중의 슬럼프 시절을 안타까워했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박산다라, 한 장희 아나운서 진행 아래 장윤정, 전 이은희로 알려진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한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권민중은 20대 중반 슬럼프를 겪었다며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다. 슬럼프가 와서 집에 집순이처럼 혼자 있고 그러면서 우울증이 왔다”라며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또 단단해지더라”라며 어린 시절의 힘겨움을 회상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 시절의 권민중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는 위로 속내를 토로했다.

권민중은 장윤정에게 동조하며 “나 스스로에게 너무 잘 지내왔고 수고 많았고 대견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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