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배지현,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 공개 "위대한 밤" [TD#] |
| 2019. 08.12(월) 09:10 |
| ||||
![]() |
| 류현진 배지현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프로 데뷔 13년 만에 한미 통산 150승을 기록한 가운데, 아내 배지현과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배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대의를 위한 위대한 밤(A great night for a great cause)"라는 멘트와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현진과 배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류현진은 편안한 차림으로, 배지현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 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다정한 포즈로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12일(한국시간)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동안 안타 5개를 허용했지만,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이날 다저스가 9대3으로 승리하면서 류현진은 시즌 12승(2패)과 한미 통산 150승을 동시에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배지현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