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령, 크릴오일로 몸매 관리 화제 "올해 나이 60세 넘어"(생방송 투데이)
2019. 08.08(목) 19:51
생방송 투데이 진미령 크릴오일 부작용
생방송 투데이 진미령 크릴오일 부작용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생방송투데이'의 '소문의 맛집'에서 진미령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크릴오일이 소개됐다.

8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에서는 진미령의 건강 비결이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 제작진은 진미령과 만났다. 진미령은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진미령은 이날 "올해 나이 60세가 훨씬 넘었다"고 환갑이 넘는 나이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진미령은 "몸무게가 47kg이고, 옷 사이즈는 44사이즈다"라고 밝혔다.

진미령의 건강 비결은 고무 밴드를 이용해 자세를 교정 후 하루 1시간 이상의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진미령은 지난 40년 동안 아무리 바빠도 운동을 빼먹지 않았다고 했다.

진미령은 "저 이래도 요리 학교 꼬르동 블루 나왔다"면서 특별한 레시피를 공개했다. 진미령은 "지방도 적당히 먹어야 좋다. 권장량을 지켜서 먹어라"고 했다.

진미령은 삼겹살 알리오 올리오 등 적당한 지방 섭취로 지방을 관리한다고 했다.

또한 진미령은 식후 좋은 지방인 크릴오일을 챙겨 먹었다. 크릴은 남극해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영양이 풍부하다. 진미령은 크릴오일을 먹게 된 이유로 "제가 미국에 살 때 친구들이 권유해서 먹게 됐다"고 설명했다.

진미령은 크릴오일로 몸매관리를 한다고 밝혀 크릴오일의 유효 성분은 인지질이다. 인지질이란 물이나 기름에 쉽게 녹기 때문에 몸 속의 지방을 쉽게 분해해주고, 몸속 내장지방과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크릴오일 섭취 전갑각류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산부, 수유부 등은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하루 권장량 이상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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