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최수종 단장' 일레븐FC와 맞대결
2019. 08.05(월) 15:18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가 최수종이 단장을 맡은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FC와 맞대결을 펼친다.

8월 중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는 26년 전통을 자랑하는 연예인 축구 명문가 일레븐FC와 단장인 배우 최수종이 '뭉쳐야 찬다'를 찾는 장면이 그려진다.

최수종은 "축구 모임 전날 촬영이 늦게 끝나면 차에서 쪽잠을 자고 아침에 축구하러 나온다"고 말할 정도로 남다른 축구 사랑을 가지고 있다. 안정환 감독도 과거 "내가 본 연예인 중에서 가장 축구를 잘한다"라고 최수종의 축구 실력을 인정했을 정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어쩌다FC의 심권호가 평소 일레븐FC에도 소속돼 있어 그 인연으로 두 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최수종 단장은 배우 김형일과 배도환, 무술 감독 정두홍, 전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코미디언 김지호 등 정예 멤버를 꾸려 어쩌다FC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최수종 단장이 이끄는 일레븐FC와 어쩌다FC의 대결 결과는 8월 중 방송될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JTBC | 뭉쳐야 찬다 | 최수종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