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파주 출판단지 '채광' 집, 전세가 2억5000만 원 |
| 2019. 08.04(일) 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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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 위치한 '채광' 집이 소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주거 겸 목공 작업실 매물 찾기 2부가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의뢰인은 작업 특성상 목공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동네와 원활한 환기 시설을 가진 곳, 목재의 상하차를 위한 1톤 트럭 진입로가 확보된 곳, 반려동물 입주가 가능한 곳 그리고 전세 2억5000만 원, 월세 50만 원 이하의 집을 원했다. 이에 복팀 배우 강성진, 김민교는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채광' 집을 찾았다. 강성진은 "바로 옆집 1층에서도 반려견을 키운다. 넓은 주차 공간도 있다"며 의뢰인의 요구를 전격 수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공개된 '채광' 집의 1층은 모든 바닥이 에폭시로 처리돼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거실 한 벽면을 가득 메운 창문도 돋보였다. 이에 강성진은 "그래서 이 집의 이름이 '채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공개된 2층은 1층과는 전혀 달리 확실한 주거 공간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2층의 바닥은 에폭시가 아닌 나무로 돼있었으며 실속 있는 부엌과 화장실 구조가 돋보였다. 또한 1층과 마찬가지로 화사한 채광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단점도 존재했다. 강성진은 "새 집이라 에어컨을 비롯한 부가 옵션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1층의 창문은 위쪽으로 밖에 열리지 않아 아쉬움을 샀다. 이후 강성진은 "'채광' 집의 전세가가 2억5000만 원이다"라며 가격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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