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헤이리 예술 마을 '빅픽처 하우스', 스케일부터 다르다 |
| 2019. 08.04(일) 22:58 |
| ||||
![]() |
|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 마을에 위치한 빅픽처 하우스가 소개됐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주거 겸 목공 작업실 매물 찾기 2부가 방송됐다. 지난 방송에서 의뢰인은 작업 특성상 목공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동네와 원활한 환기 시설을 가진 곳, 목재의 상하차를 위한 1톤 트럭 진입로가 확보된 곳, 반려동물 입주가 가능한 곳 그리고 전세 2억5000만 원, 월세 50만 원 이하의 집을 원했다. 이에 덕팀 김숙, 송은이 그리고 임성빈 소장은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 예술 마을에 위치한 빅픽처 하우스를 소개했다. 헤이리 예술 마을은 대학로, 인사동에 이어 세번째 문화지구로 지정된 지역이다. 세 사람이 준비한 빅픽처 하우스는 앞서 소개된 집과 비교해 스케일부터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숙은 "욕심을 내봤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빅픽처 하우스의 1층은 쇼룸으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큰 크기를 자랑했다. 또한 카페로도 사용된 바 있기에 인테리어도 이미 완성된 상태였다. 이에 김숙은 "만약 1층에서 카페를 운영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의뢰인이 제작한 가구를 판매할 수도 있다"며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이 뿐만 아니라 빅픽처 하우스의 2층과 3층도 큰 스케일을 자랑했다. 특히 2층의 경우 세탁기, 식기 세척기, 오븐, 인덕션 등 다양한 옵션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작업실을 구비할 수 있는 넓은 발코니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가격이 발목을 잡았다. 덕팀의 빅픽처 하우스의 경우 전세 2억6000만 원, 월세 70만 원으로 의뢰인이 요구한 금액보다 각각 1000만 원, 20만 원 높은 가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