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코사놀 풍부한 새싹보리분말vs노니가루, 살 빠지는 효능
2019. 08.03(토) 08:43
폴리코사놀 노니 새싹보리 사탕수수 효능 부작용 가루 분말 용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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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폴리코사놀, 노니가 건강을 돕는 성분이자 식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폴리코사놀은 식물 왁스에서 추출한 천연 지방알코올 추출물들을 총칭하는 이름이다. 새싹보리, 사탕수수, 풀, 잎, 과일, 곡물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일 뿐 아니라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를 보인다. 심장 관련 질환 예방에도 좋으며, 인슐린 분비에 좋아 당뇨 개선에 도움을 준다. 내장 지방 제거에도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폴리코사놀 하루 권장량 20~40mg를 지켜 섭취해야 한다. 부작용으로 수면장애, 현기증, 두통, 복통, 설사, 현기증 등이 있다.

노니의 효능도 화제다. 노니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당뇨와 고혈압 환자에게 좋으며, 각종 염증 개선에도 좋다. 시서스가루처럼 뱃살을 빼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노니는 용액, 분말 등으로 섭취 가능하며 이 모든 형태들이 시중제품으로 출시된다. 하지만 이 역시 과다섭취하면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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