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 청년·노인 모습 이색 셀카 [TD#] |
| 2019. 08.01(목)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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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하는 배우 정경호가 SNS에 이색적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정경호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이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청년 그리고 노인의 모습을 한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레 변한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이날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연출 민진기) 촬영을 위해 노인 분장을 했다. 극 중 정경호는 10년 전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부와 젊음을 거머쥔 하립 역을 맡았다. 그의 실제 모습은 56세의 무명가수 서동천이다.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정경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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