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강타·우주안 열애 NO, 몇년 전 끝난 인연" [공식입장]
2019. 08.01(목) 08:35
강타 우주안
강타 우주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강타 측이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과 관련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부인했다.

앞서 우주안은 이날 자신의 SNS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의 계정을 태그하며 영상을 올렸다. 이후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관심이 집중되자 우주안은 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했다.

우주안은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레이싱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은 그는 최근 활동명을 본명인 한가은에서 우주안이라는 예명으로 바꿨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우주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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