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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과 열애설' 권나라 누구?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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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종석과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권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이종석과 권나라는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권나라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이 만료한 뒤, 자신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에 영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보도했다.
권나라는 지난 5월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계약이 만료하며 7년간의 헬로비너스 생활을 마쳤다. 판타지오 측은 "당사와 멤버들은 헬로비너스의 향후 활동에 대한 많은 논의 끝에, 멤버들의 미래를 위해 개인이 원하는 다방면의 활동을 서로 응원해주기로 합의했다"며 "2014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합류한 서영과 여름은 당사 소속으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유영과 라임은 재계약과 관련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율 중에 있다. 앨리스와 나라는 각자의 새로운 꿈을 펼치기 위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1991년 출생의 권나라는 2012년 헬로비너스로 데뷔했다. 모델같이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주목받았으며 지난 2017년엔 연기자로 변신,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나의 아저씨' '친애하는 판사님께' 등에 출연했다. 최근 권나라는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에 한소금 역으로 열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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